8월 16일 이후에 소속 선수로 공시된 선수는 그해 포스트시즌에 뛸 수 없어 가을 야구를 희망하는 팀은 8월 15일 전까지는 외국인 선수 교체를 마쳐야 한다.
매닝을 페덱으로 바꾼 삼성은 외국인 선수를 1명만 교체했다.
두산은 전반기가 끝나기 전 아시아 쿼터 타무라 이치로를 타카다 다쿠토로, 투수 크리스 플렉센을 웨스 벤자민으로, 외야수 다즈 카메론을 내야수 유니오르 세베리노로 각각 갈아치워 외국인, 아시아 쿼터 교체 카드를 소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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