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꿈치 수술한 다저스 소방수 디아스, 복귀전 세이브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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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한 다저스 소방수 디아스, 복귀전 세이브 수확

팔꿈치 수술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소방수 에드윈 디아스가 마운드로 돌아왔다.

디아스는 3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경기에 4-1로 앞선 9회 구원 등판해 1이닝 동안 2피안타 1실점으로 세이브를 수확하고 4-2 승리를 지켰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다저스와 3년 6천900만달러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은 디아스는 지난 4월 중순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며 전력에서 이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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