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취업을 지원하는 '청년희망배움터' 개강식을 30일 개최했다.
삼성은 기존에 운영해 온 '희망디딤돌 2.0'의 노하우와 각 관계사의 교육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역 청년들이 실제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과정은 청년들의 수요와 산업계 취업 연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총 6개 직무 분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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