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 회원 46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운영기관인 서울시설공단을 상대로 한 집단소송(공동소송) 움직임이 본격화됐다.
(사진=뉴스1) 로피드 법률사무소는 따릉이 회원 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서울시설공단 상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인단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따릉이 회원 462만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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