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식자재 업체 직원이 사장의 장난으로 지게차에서 추락해 다쳤다며 고소장을 제출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A씨의 형이라는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사고 영상 캡처본.
자신을 A씨의 형이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지난 28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 정도면 살인미수 아닌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사고 장면이 담긴 영상을 첨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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