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시민이 먼저, 행복한 창원' 실현을 위해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시민 우선' 현장·소통행정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읍면동 중심의 현장행정과 주민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과 생활불편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청별 '시민 우선사업' 100대 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시정과 민원 처리 과정을 공유·홍보해 정책 체감도를 높이는 한편, 현장과 소통을 통해 수렴한 의견은 '시민 우선사업' 발굴과 추진 과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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