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교육특별시 시민소통위원회, “시민이 만든 미래교육 청사진” 시민소통위원회 성과보고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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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교육특별시 시민소통위원회, “시민이 만든 미래교육 청사진” 시민소통위원회 성과보고회 성료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의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소속 시민소통위원회(위원장 김노성)가 최근(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AI교육원 3층 대회의실에서 ‘시민소통위원회 성과보고회 및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김노성 위원장은 “교육 정책도 시민이 함께 만들어 갈 때 더 큰 동력을 가질 수 있다.지난 51일 동안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정책들은 통합특별시교육청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소통위원회는 교육청과 시민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실행 과정까지 함께 논의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거버넌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책간담회에 참석한 김대중 교육감은 “시민과 함께 만드는 교육, 현장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을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K-교육특별시를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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