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몽상가들’이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영화 '몽상가들' 포스터(사진=찬란) 배급사 찬란은 30일 “영화 ‘몽상가들’이 내달 12일 4K 리마스터링 버전이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봉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4K 리마스터링 버전으로, 1968년 파리의 클래식하고 감각적인 색감과 섬세한 미장센을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최상의 화질로 선명하게 관람할 수 있어 영화 팬들의 기대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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