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영농형 태양광 시범조성 사업이 경기 안성시 송죽마을에서 첫 삽을 떴다.
농식품부는 이번 사업에 이어 화성시 시범사업도 조속히 착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정욱 농식품부 농산업혁신정책실장은 “이번 안성 송죽마을 착공은 농지를 지키면서도 농가와 마을에 새로운 소득원을 만들어내는 영농형 태양광 모델이 현실화되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 시범사업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는 등 제도적 뒷받침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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