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됐다.
주장 완장을 차고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MLS 올스타가 0-1로 끌려가던 전반 20분 카를레스 힐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 안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이후 손흥민은 전반 35분에 교체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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