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비용제한액을 초과해 지출한 혐의로 후보자와 회계책임자들을 수사기관에 잇달아 고발했다고 30일 밝혔다.
함평군선관위는 제한액보다 960여만원(21.54%)을 초과 지출한 혐의로 회계책임자를 지난 24일 고발했다.
보성군선관위는 220여만원(4.98%)을 초과 지출한 후보자와 회계책임자를 28일 고발했으며, 곡성군선관위는 130여만원(2.85%)을 더 쓴 회계책임자를 29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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