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은 문화예술 복합공간 '빠삐용Zip'이 개관 1년 만에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 자원으로 자리 잡으며 방문객과 문화예술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빠삐용Zip은 실제 교도소 시설을 활용해 조성한 이색 문화공간으로, 기존 공간의 특성을 살린 체험형 콘텐츠와 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차별화된 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사순문 장흥군수는 "옛 교도소 공간이 문화와 관광이 만나는 새로운 장소로 변화한 것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 문화예술과 관광, 영상산업을 연계해 장흥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 기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