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나와 대박나더니…최근 다코야키 알바 중이라며 깜짝 근황 전한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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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나와 대박나더니…최근 다코야키 알바 중이라며 깜짝 근황 전한 '여배우'

SBS 드라마 ‘김부장’에서 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단숨에 주목받은 배우 서수민이 뜻밖의 근황을 전했다.

서수민은 지난 29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원마이크’ 인터뷰 영상에서 “작품이 끝난 뒤부터 다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고 있고 지금도 계속 일하는 중”이라고 직접 근황을 밝혔다.

최고 시청률 23% '김부장'…소지섭과의 부녀 호흡 배우 소지섭 주연의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은 첫 방송 이후 2회 만에 시청률 15.7%를 돌파한 데 이어 최종 최고 시청률 23%를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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