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다저스로 옮긴 후에는 9경기(선발 8경기) 5승 0패 평균자책점 2.96이다.
결국 토론토는 1승 5패 평균자책점 6.69에 그친 라우어를 방출 대기 조처했고, 선발진에 구멍이 생긴 다저스가 5월 중순 그를 데려갔다.
라우어는 다저스 유니폼을 입고 첫선을 보인 5월 27일 콜로라도 로키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1피홈런) 1볼넷 1실점으로 이적 신고식을 기분 좋게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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