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경찰이 염전노동자의 노동권 보호를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한다.
이번 협약은 지난달 영광의 한 염전에서 노동자에 대한 폭행과 강제노동 사건이 발생한 것에 대한 후속조치다.
관계 기관 합동으로 염전노동자 고용실태를 조사하고 강제노동 등 노동권 침해가 의심되는 사업장에 대해서는 근로감독, 염전 허가 취소, 지원금 환수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조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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