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종합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라온건설(주)가 10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는 도내 541개 종합건설업체를 대상으로 공사실적과 재무상태, 기술능력 등을 종합 평가해 산정한 '2026년도 건설공사 시공능력평가액'을 30일 공시했다.
토목건축공사업을 보유한 업체 가운데 라온건설(주)가 시공능력평가액 1769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