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와 우즈베키스탄 직업교육청이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의 육·취업·지역 정주 지원에 함께 나섰다.
서정대는 29일 교내 대회의실에서 우즈베키스탄 직업교육청 대표단과 육성형 전문기술학과(E-7-M) 인재 양성 및 국제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우즈베키스탄 우수 학생의 한국 유학을 확대하고,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전문 기술인력 양성, 산업체 연계형 교육과정 운영, 졸업 후 국내 취업 지원, 비자 전환 및 지역사회 정주 지원, 양국간 직업교육 및 인적교류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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