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는 오는 8월 3일부터 'AI 당직전문관'을 시범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민이 야간·휴일 창원시로 전화해 민원 내용을 설명하면, AI가 대화 내용을 분석해 안내하고 접수하는 대화형 서비스가 이뤄진다.
AI 당직시스템이 1차로 응대하되 긴급상황 등에는 유인 체제로 전환해 당직 근무자가 민원을 처리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