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화 분할로 사업 재편이 본격화한 가운데 김동관 수석부회장 중심의 책임경영과 승계 구도가 한층 뚜렷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왼쪽부터)이부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부문 대표이사, 양기원 한화시스템 대표이사, 강정훈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이사, 김기철 한화세미텍 대표이사, 임동준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 (사진=한화) 계열사 대표이사 인사도 미래 성장 전략에 초점을 맞췄다.
양 내정자는 ㈜한화 글로벌부문 대표와 한화임팩트 사업부문 대표를 지낸 신규 사업모델 전문가로 우주·방산 분야 글로벌 사업 확대를 이끌 적임자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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