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승필 전북특별자치도의원(순창)은 30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지원 확대와 전북도·도교육청의 책임 강화를 촉구했다.
도교육청 역시 교육 프로그램에는 예산을 지원하면서도 거주시설에는 재정지원을 하지 않고 있다.
이에 장 의원은 ▲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조성사업 도비 지원 비율 최소 50% 이상 확대 ▲ 전북도·도교육청 공동 재정지원 체계 구축 ▲ 농촌유학 육성을 위한 중장기 계획 및 제도적 기반 마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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