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농업창업단지 초보 농부들, 첫 멜론 수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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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농업창업단지 초보 농부들, 첫 멜론 수확

입교생들은 지난 5월 11일 여름 재배용 멜론 품종인 '칸' 모종을 시설하우스에 옮겨 심었다.

합천군은 군비 4000만원을 투입해 120㎡ 규모 시설하우스 2동을 원예 실습장으로 새롭게 꾸몄다.

이날 수확 현장에서는 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입교생들이 멜론을 직접 맛보며 재배 경험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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