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교 학생들은 대학 연구·훈련 시설과 실습선을 번갈아 둘러보며 현장 교육 체계를 공유했다.
국립부경대 해양생산시스템관리학부와 수해양산업교육과 학생 등 43명은 김수형 교수와 함께 지난 7월 20일 대만해양대를 찾아 선박운항시뮬레이터센터와 해양공학팩토리를 견학했다.
국립부경대는 첫 상호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원양 항해 때마다 학생 견학과 교육 교류를 이어가며 대만해양대와의 관계를 넓힐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