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보다 800억 적은 KT 과징금…개보위 "유출규모·중대성 달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KT보다 800억 적은 KT 과징금…개보위 "유출규모·중대성 달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유출에 더해 2차 피해까지 발생한 KT에 부과한 과징금이 SK텔레콤(SKT)보다 약 800억원 적은 것은 위반행위의 중대성과 유출규모, 유출정보의 종류 등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30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정보위는 이용자 2천324만4천649명의 휴대전화번호와 가입자식별번호(IMSI), 유심 인증키 등 25종의 정보가 유출된 SKT에 당시 기준 역대 최대인 1천34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개인정보위는 두 사건의 과징금 차이가 위반행위의 중대성과 유출 규모, 유출 정보의 유형, 관련 매출액 산정 방식 등이 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