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 기자┃경기도 평택시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자세 형성과 근골격계 건강 증진을 위해 운영한 'AI 기반 체형 개선 프로그램'에서 거북목과 골반, 척추 등 자세 불균형이 뚜렷하게 개선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보건소 관계자는 "성장기에는 올바른 자세를 형성하는 것이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며 "AI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체형 관리가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근골격계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4주라는 비교적 짧은 기간에도 유의미한 개선 효과가 확인된 만큼 학생들이 자신의 자세를 스스로 점검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습관을 기르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