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호 의원은 이날 오전 제108회 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지난 12년간 세종교육은 학생 맞춤형 지원과 학교자치 기반 확대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라며 "하지만 전국 최고 수준의 사교육 참여율 등 현실적인 과제를 극복하고 진정한 교육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교육청과 의회, 교육공동체가 지혜를 모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학교 현장과의 충분한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주요 교육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유인호 의원은 "교육은 학생의 미래를 넘어 도시의 미래를 결정한다.학생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이 곧 세종의 미래가 될 수 있어야 한다"라며 "교육청과 의회 그리고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지혜를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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