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오는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BGF리테일, 우아한청년들과 함께 '이동노동자 편의점 쉼터'를 운영한다.
이용자는 지정 매장에서 플랫폼 앱 화면으로 종사 여부를 확인받고 하루 한 번 2000원 상당의 생수와 음료, 간식류를 받을 수 있다.
8월 10일부터 15일까지는 시와 구군 발주·수행 현장을 대상으로 특별 확인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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