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팝 뮤지션 영 카이가 첫 내한 공연을 연다.
공연 주최사 라이브네이션코리아는 영 카이가 오는 11월 16일 서울 영등포구 명화라이브홀에서 첫 내한 공연 '스테이 위드 디 오션, 아일 파인드 유'(stay with the ocean, i'll find you)를 펼친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2024년 발표한 싱글 '블루'(blue)는 다양한 숏폼 콘텐츠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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