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상호금융, 시각장애인 위한 ‘전자점자 뱅킹’ 도입…디지털 포용금융 앞당긴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협상호금융, 시각장애인 위한 ‘전자점자 뱅킹’ 도입…디지털 포용금융 앞당긴다

농협상호금융이 시각장애인과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전자점자 서비스’를 도입하며 포용금융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전자점자 서비스 도입을 계기로 시각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비대면 금융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윤성훈 농협상호금융 대표이사는 “포용금융은 금융상품 제공을 넘어 모든 고객이 차별 없이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 접근성 확보가 핵심”이라며 “비대면 채널의 전자점자 서비스와 대면 채널의 포용금융 동행창구, NH디지털매니저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농촌과 지역사회의 금융 접근성과 포용성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