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멤버 지민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쇼에서 착용한 셔츠가 자선 경매에 나와 11만 달러(약 1억 5900만원)에 팔렸다.
방탄소년단(BTS)의 지민이 19일(현지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하고 있다.(사진=AFP/뉴스1) 29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타임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인 경매회사 크리스티가 진행한 FIFA 교육기금 지원 경매에 총 65만 2630달러가 모였다.
지난 19일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결승전 하프타임 당시 BTS 멤버들이 착용한 의상과 액세서리 등은 총 30만 300달러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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