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에서 도시 하나가 통째로 사라질 위기까지 몰렸던 강릉의 기록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30일 방송되는 SBS ‘꼬꼬무’는 ‘잊혀진 사람들 - 태풍 루사’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가수 김정민, 산다라박, 배우 박정화가 리스너로 참여해 당시 상황을 따라가며 깊은 몰입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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