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전국 청년의 취업과 직무역량 강화를 돕는 '청년희망배움터' 프로그램이 닻을 올렸다.
삼성의 '희망디딤돌 2.0' 운영 경험과 관계사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들이 기업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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