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4명의 사망자를 낸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는 설계와 다른 부실 용접과 검사 부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발생한 '인재'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시공사와 건설사업관리자에 대한 영업정지 처분을 추진하고 경찰과 고용노동부에 조사 결과를 공유해 형사처벌 절차에 협조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건설사고조사위원회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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