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수도권 청년 1000명 직무교육…‘청년희망배움터’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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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수도권 청년 1000명 직무교육…‘청년희망배움터’ 개강

삼성이 비수도권 미취업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산업 현장에 필요한 직무교육과 취업 지원에 나선다.

이날 개강식에는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과 이소희 국민의힘 의원, 여명구 삼성전자 DS사회공헌단장 부사장, 충청권 교육생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호남·경북·경남 지역 교육생도 온라인으로 참여해 총 550명이 교육의 시작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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