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배터리 및 전자재료 사업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7분기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부문별로는 배터리 사업이 매출 3조5190억원, 영업이익 1593억원을 내며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소형 배터리는 BBU 및 전동공구 시장, 휴머노이드 등 신규 시장에 맞춰 고출력 원통형 배터리 생산능력을 늘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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