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교육지원청은 여름방학을 맞아 진로와 민주시민교육, 문화예술 분야를 아우르는 학생 맞춤형 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삼시세끼 in 가평 대학생 진로멘토링 캠프 ▲청소년 정책 메이커 캠프 ▲가평어디나 예술路 공유학교 밴드캠프 등 3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청소년 정책 메이커 캠프는 학생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직접 찾아 해법을 제안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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