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해수욕장 및 다중이용해변 16개소를 대상으로 개장 전 환경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 항목이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해수 수질과 백사장 모래의 위생·환경 안전성을 종합 검석하여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해양 여가 환경임을 확인했다.
법정 수질검사 항목인 장구균과 대장균은 조사 대상 전 지점에서 기준을 충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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