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지 위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해 농사와 발전 사업을 함께 병행하는 '주민참여형 영농형 태양광' 사업이 경기도 안성에서 첫삽을 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경기도 안성시 현매리 송죽마을에서 '수도권 영농형태양광 시범조성 사업' 착공식을 개최하고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준공 후 발전사업이 개시가 되면 현매리 송죽마을은 1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시설을 통해 전력을 생산하고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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