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30일 광주정부합동청사에서 '이주노동자 권익보호를 위한 수산·양식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수산·양식업 분야 이주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업계 의견을 청취하고 인권침해를 예방하는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E-8 비자 어업 분야 이주노동자는 2021년 996명에서 작년 8천796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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