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9일 민간기업의 ESG 경영과 임직원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 선양소주의 착한소주 생산시설과 계족산 황톳길을 방문했다고 30일 밝혔다.
착한소주는 동네 슈퍼의 매출 회복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를 위해 소진공이 기획하고, 선양이 생산, 한국수퍼체인유통사업협동조합이 유통을 맡아 지난 4월 출시한 민관 협업 모델이다.
이 밖에 소진공은 지난 6월 '만땅맥주'를 추가 출시하는 등 기존의 정책 지원 기관을 넘어 골목상권 상생 해법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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