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바이오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티엠버스주 100유닛’이 미용 범주를 넘어 주요우울장애 치료제로의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
이후 주요우울장애를 포함해 여러 신경정신과 적응증 환자를 대상으로 후속 임상에 나설 계획이다.
종근당바이오 측은 이번 승인이 티엠버스주의 적응증 확장 가능성을 증명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미용 영역을 넘어 정신질환 치료제로서 새 대안이 될 수 있도록 파트너사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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