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김부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서수민이 작품 종영 후 타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지내는 근황을 전했다.
"작품 끝나고 바로 시작"… 손님과 사장님 반응도 눈길 .
극 중 소지섭의 딸 김민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서수민은 촬영이 끝난 후부터 지금까지 타코야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이어오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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