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중간선거를 약 석 달 앞두고 처음으로 특정 민주당 후보에 대해 지지를 선언하며 힘을 보탰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오바마 전 대통령이 29일(현지시간) 조시 투레크 아이오와주(州) 민주당 상원의원 후보를 공개 지지했다고 보도했다.
투레크 후보 측이 공개한 2분 30초짜리 영상에서 오바마 전 대통령은 투레크 후보와 함께 간단한 농구 게임을 하면서 선거에 관해 이야기를 나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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