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2035년까지 신규 구매·임차 경찰 차량, 전기·수소차로 100% 보급한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기후부, 2035년까지 신규 구매·임차 경찰 차량, 전기·수소차로 100% 보급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행정안전부 및 경찰청과 7월 30일 오전 강남경찰서(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식 및 친환경 치안관서 선도사업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연평균 약 1,908대를 신차로 구매‧임차하는데, 오는 2035년까지 원칙적으로 특수차량 등 일부를 제외하고 모든 신규 구매‧임차 대상 차량을 전기‧수소차로 보급하는 것이 목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행정안전부, 경찰청은 경찰 차량의 전기차 전환에 대한 현장 수용성을 높이기 위해 강남경찰서를 제1호 친환경 치안관서로 지정‧운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