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가 지난 7월 22일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회의장에서 반부패와 청렴을 주제로 한 워크숍을 열었다.
국립암센터는 최근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공공병원 부문 1위이자 최우수기관으로 뽑힌 바 있는데, 이번 자리에서는 이 같은 성과를 함께 나누는 한편 공공의료기관에 걸맞은 청렴 리더십과 조직문화를 어떻게 정착시킬지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양한광 원장은 "국립암센터는 감사원이 진행한 '2026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고, 공공병원 16개 기관 중 1위에 올랐다"며 "전국 283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심사에서도 공공병원 분야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는데, 이는 전 직원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온 결과"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워크숍은 그간의 성과를 나누고, 청렴문화를 넓혀가며 반부패 정책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다짐을 새롭게 하는 자리였다"고 덧붙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