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승재가 2024년 KBS2 드라마 '고려거란전쟁' 촬영 중 뇌출혈로 쓰러진 뒤 2년간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 29일 세상을 떠났다.
전승재는 2024년 수원 세트장에서 촬영 도중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졌다.
'해운대', '신과함께-인과 연', '밀정' 등 굵직한 영화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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