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F1 드라이버를 목표로 유럽 무대에서 경쟁하는 이규호(엘리트 모터스포츠)가 데뷔전의 가능성과 아쉬움이 남은 실버스톤으로 돌아간다.
이규호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열리는 2026 GB3 챔피언십 제5라운드에 출전한다.
지난 1라운드 레이스3에서 2위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했지만 경기 후 페널티가 적용되면서 공식 순위가 내려가 첫 포디엄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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