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마을학교 160여 명 참여…방학 배움터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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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마을학교 160여 명 참여…방학 배움터 넓힌다

과정은 지난 7월 25일 시작해 8월 29일까지 동부산권 윤산늘봄전용학교와 서부산권 하단항 다목적센터에서 이어진다.

부산시교육청은 방학과 주말에 지역 자원을 배움터로 활용하는 '부산형 마을교육 거점공간 여름방학 마을학교'를 이처럼 구성했다.

김석준 부산교육감은 학교 밖 지역 공간을 아이들의 배움터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마을과의 연계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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