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공개한 제6차 화학물질 통계 조사 결과를 보면 재작년 기준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은 3만5천969곳, 이 사업장들에서 취급한 화학물질은 3만8천855종이었다.
2022년을 기준으로 이뤄진 직전 조사 때와 비교해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은 7.4%(2천860곳) 줄었지만, 취급하는 물질은 18.1%(5천945종) 늘었다.
울산·전남·충남 화학물질 제조량과 사용량은 전체의 76.8%와 61.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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