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위험 높은 중증 심장판막 환자 시술, 건보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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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 위험 높은 중증 심장판막 환자 시술, 건보 적용

보건복지부는 승모판 폐쇄부전 환자 가운데 수술이 어렵거나 위험도가 높은 환자가 받을 수 있는 '클립 사용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을 3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대상으로 등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정부는 승모판폐쇄부전 중 수술적 치료 위험도가 높은 환자가 '클립을 사용한 경피적 경도관 승모판 재건술'을 31일부터 급여로 적용받을 수 있도록 한다.

일차성 중증 승모판 폐쇄부전은 심장의 승모판 자체에 이상이 생긴 것으로, 심장통합진료를 통해 시술을 우선 고려해야 하는 수술이 불가능한 환자는 급여가 적용돼 본인부담률이 5%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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