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이 한국 전통문화의 헤리티지를 담은 ‘더후’와 잘파세대를 겨냥한 ‘더크렘샵’ 디자인으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생활건강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더후 APEC 환유 국빈세트와 더크렘샵 리브랜딩 프로젝트가 각각 본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고 30일 밝혔다.
LG생활건강 미국 법인의 자회사인 더크렘샵은 ‘우수 브랜드 디자인 & 아이덴티티’ 부문에서 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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